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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희와 성북

나누는 마음이 풍성한 ‘바자회의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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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유승희의원실 작성일18-10-16 20:57 조회3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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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하루의 이름을 짓는다면 아마 ‘바자회의 날’이나 ‘나눔의 날’이 될 것입니다. 아침 일찍 <차 없는 거리 3종교 바자회>를 시작으로 <동암교회 한마음 바자회>, <성북구 구민과 함께 하는 다양한 가족축제>, <푸른마음동아아파트 가족사랑 한마음 잔치>를 다녀왔습니다. 그리고 축제 같았던 <길음1동 마을총회>에 들려 문화공연을 보고 <사랑의 친구들 바자회>까지, 이웃과 나누기 위한 행사들이 줄줄이 이어진 하루였습니다.

저는 아침 일찍 집을 나서면서부터 나들이하기 좋은날, 놀러가기 좋은날이라는 생각이 먼저 들었는데 우리 지역 주민들은 나누고, 사랑하고, 화합하기 좋은 날이라는 느낌을 받았나봅니다.

동참하는 것만으로도 사랑과 나눔을 실천할 수 있게 해주신 우리 성북주민 여러분,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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