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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투자공사, 일본 전범기업에 5321억 원 투자”…투자제한법 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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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유승희의원실 작성일19-09-03 11:12 조회1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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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투자공사가 다수의 일본 전범기업에 투자하고 있다고 합니다. 미쓰비시와 그 계열사 등 46개 전범기업에 한국투자공사의 위탁 자산이 투자되고 있다는 말입니다. 규모도 5천억 이상으로 적지 않습니다.

국부펀드는 사회적 책임 투자 관점을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어떤 이유로도 전범기업에 투자하는 것이 용인될 수 없습니다. 더구나 아베 정부가 경제도발 하는 상황에서 국민정서에 반하는 국부펀드의 투자는 재고되는 것이 당연합니다.

강제징용 배상판결 부정하는 전범기업에 대한 투자는 제한하는 것이 당연합니다. 강제징용에 공식사과 및 피해배상을 하지 않은 일본 전범기업, 강제징용의 수혜자이자 주체였던 전범 기업에 대한 투자를 제한하는 내용의 사회적 책임 투자 원칙을 시급히 재정립해야 할 것입니다.

http://news.kbs.co.kr/news/view.do?ncd=4259554&ref=D&fbclid=IwAR18DF5qCTr8Nl9P_COFOqGGw6L3CbE7iIWoT8lYZxnJ91qGwLzHUg578E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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