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의원 유승희 공식 홈페이지

본문 바로가기


국회

<주간경향> 커버스토리 다루어졌습니다.

게시물 정보

작성자 유승희의원실 작성일18-11-17 22:08 조회299회 댓글0건

본문

양진호법이 국회서 1년 넘게 잠자고 있었습니다. 디지털 성범죄 카르텔을 해체하지 않는 한 삭제비용을 아무리 증액해도 밑바진 독에 물붓기입니다. 불법영상물을 유통시키는 웹하드사에게 강력한 제재를 가해야만 카르텔은 무너집니다. 유승희가 2017년 9월에 발의한 '성폭력처벌특례법 개정안'이 이번 정기국회에서 꼭 통과될 수 있도록 힘을 모아주십시오.

양진호 사태의 본질은 웹하드 업체들이 몰카 등 불법 영상물을 거리낌 없이 유통하고 수익을 창출하도록 방치한 탓입니다. 국회가 법안 처리를 서둘러야 합니다.

이번주 <주간경향> 커버스토리로 다루어졌습니다.

- 유 의원은 “불법으로 촬영된 영상을 불법으로 유출하고 재유통시키면서 수익을 창출하는 거대한 웹하드 업체들의 카르텔을 이번 기회에 뿌리뽑아야 한다”며 성폭력특별법 개정안의 조속한 통과를 촉구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