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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14일은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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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유승희의원실 작성일19-09-03 11:17 조회1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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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14일은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입니다>

"일본군대 위안부로 강제로 끌려갔던 김학순입니다." 
"이것은 알아야 합니다"

고(故) 김학순 할머니께서 1991년 8월 14일 자신이 당한 위안부 피해 사실을 공개하며 일본군 위안부 문제를 세상에 알렸습니다. 그리고 김학순 할머니의 공개증언으로 용기를 낸 다른 피해자 할머니들의 증언이 이어졌습니다.

할머니들의 증언은 우리나라뿐 아니라 국제적으로 공론화되어, 2012년에 대만에서 열린 일본군 '위안부' 문제 해결을 위한 아시아연대회의를 통해 8월 14일을 '세계 위안부의 날'로 정했습니다.

우리나라는 2017년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을 국가기념일로 지정하여 작년부터 행사를 하고 있습니다.

이제 전국의 많은 곳에 소녀상이 세워져 있습니다. 오늘만큼은 지나는 길에 잠시 들려 할머니들이 받은 피해와 할머니들의 용기에 머리 숙여 인사드리시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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