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의원 유승희 공식 홈페이지

본문 바로가기


국회

유승희 성북갑(3선) 뉴스레터 - 나라를 나라답게

게시물 정보

작성자 유승희의원실 작성일17-05-18 16:25 조회397회 댓글0건

본문

<<유승희 성북갑(3선) 뉴스레터 - 나라를 나라답게>>

헤더.jpg

 

1. 2017.5.10 제 19대 문재인 대통령 취임식

제19대 문재인 대통령 취임식이 있었습니다.

대통령을 지지하지 않았던 국민 한분 한분도 저의 국민이고 우리의 국민으로 섬기겠다고 통합을, 특권과 반칙없는 세상, 상식대로 해야 이득을 보는 세상의 공정을 말했습니다.

저와 더불어민주당은 문재인 대통령과 함께 포용과 통합의 국정을 운영해 나가겠습니다. 집권여당으로서 깊은 책임감을 가지고, ‘상식이 통하는 공정한 나라’, ‘하나의 대한민국을 외치는 통합의 나라'를 만들겠습니다.

5월 9일 국민 여러분의 선택이 옳았다는 것을 행동으로 보여드리겠습니다.

 

 

2. 2017.5.12 민주당 사드대책특별위 청문회 추진

제가 선거기간 중에 사드배치된 성주 소성리 마을에 가서 하룻밤을 잤습니다. 그 때 돌아오면서 다시한번 다짐했습니다.

사드배치의 전말을 꼭 밝혀야겠다. 사드배치는 전략적 군사적 전략이 아닌 뭔가 정치적 모의와 같은 보이지 않는 농단이 작용한 것 같다 이런 느낌을 지울 수 없었습니다. 용산미군기지도 정리되면서 그 곳에 공원이 만들어지고 있는 이 마당에 사드배치 저는 반대합니다. 우리 민족종교 원불교의 성지가 있고 최고의 참외밭 자두밭 농민들의 삶 터전, 아름다운 산하를 미군기지로 만들 수는 없다고 저는 간절한 마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알면 알수록 뭔가 박근혜 최순실 국정농단의 한 끄트머리에서 일어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국정조사 청문회 꼭 해야합니다.

이일을 주도했다고 추정되는 김관진 청와대 안보실장을 시민사회단체들이 고발한 상황이라고 하는데 출국금지 조치도 해야 합니다.

당시 국방부에서 김관진 라인으로 움직였다는 정책실장은 이미 미국으로 출국한 상태라고 하는데 이것도 사실인지 확인해야 합니다.

 

 

<관련 보도자료>

연합, KBS, SBS, 뉴스1, 매경, MBN, 헤럴드경제, 이데일리, 세계일보, 아시아경제, 브레이크뉴스, 뷰스앤뉴스, 폴리뉴스, 경북도민일보, 경북일보 (총 15개 매체 보도)


3. 국제 방송•음향•조명기기 전시회 KOBA(코바) 참석

민주주의, 산업화와 더불어 대한민국의 또다른 자랑은 전세계를 휩쓴 한류 바람 아니겠습니까? 소프트파워 강국의 대한민국!

빠르게 진화하는 국내 미디어 산업은 한국 성장의 가장 큰 축으로 성장해왔습니다.

오늘 KOBA 전시회를 보며 한국 콘텐츠의 우수함과 국내 방송 장비 산업의 발전을 보며 감회가 새로웠습니다. 국내 대기업 뿐 아니라 중소기업의 약진 역시 매우 자랑스러운 일입니다.

문재인 정부는 고품질의 콘텐츠 개발, 그리고 UHD 방송을 비롯해 방송과 통신, IT가 어떻게 융합하고 결합되는지에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문화가 외교이자 국익이 되는 지금, 미디어는 새로운 희망입니다!

저 역시 미래방송통신위원회 상임위 국회의원으로서 한국의 우수한 콘텐츠와 방송장비의 세계화를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4. 2017.5.17 성북갑 5.18묘역 참배  

5.18 민주항쟁 하루 전, 성북갑 고문님들과 5.18 묘역 참배 다녀왔습니다.

"나에게 5.18은?"

한말씀씩 하면서 토론도 하고 그러면서 광주에 다녀왔습니다.

남북분단으로 인한 가족의 아픔도 말씀하시는 분도 계시고

늘 광주묘역을 데이트 코스로 잡은 남자친구였던 사람이 지나고 보니 좋은 사람이었다는 것을 나중에 알았다는 분의 이야기도 들으면서 광주로 갔습니다.

당시 사우디에서 일하고 있었다는 고문님!

그 때 태어나지도 않은 젊은 친구,

5.18 묘역에 34번 (37주년) 가신 분은 전두환이 얼마나 호남사람들을 폭도로 몰고 참혹하게 괴롭혔는지 지금도 생각하면 너무 가슴이 쓰리다고 하시는데 그 말씀을 들으니 마음이 정말 아팠습니다. 처음 참배하러 가시는 분도 세분 계셨습니다.

이구동성으로 하시는 말씀은 문재인 대통령 당선되었으니 너무나 가슴이 뿌듯하다고 합니다.

대선승리하고 가는 5.18의 버스 안에서 임을 위한 행진곡도 크게 합칭했습니다.

5월 18일, 전국 5.18 광주민주화운동 기념식에서 퍼질 임을 위한 행진곡을 생각하니 마음이 울컥했습니다.



 

5. 5.18 광주민주항쟁을 기리며...

다함께 임을위한행진곡을 제창한 후, 고문님들과 9년 만에 모두의 행사로 거듭난 문재인 정부 첫 5.18 광주 민주화운동 기념식을 보고 있습니다.

“사랑도 명예도 이름도 남김 없이

한평생 나가자던 뜨거운 맹세

동지는 간데없고 깃발만 나부껴

새 날이 올 때까지 흔들리지 말자

세월은 흘러가도 산천은 안다

깨어나서 외치는 뜨거운 함성

앞서서 나가니 산 자여 따르라

앞서서 나가니 산 자여 따르라”

 

5.18광주민중항쟁의 역사는 과거이자 현재이며 우리의 미래입니다.

37년 전 광주의 희생이 촛불 혁명으로 부활해서 민주정부 3기 출범을 이루어냈습니다.

문재인 정부와 함께 5.18 정신을 계승하여, 민주주의 온전히 복원하는데 힘쓰겠습니다.

다시 한 번 37년 전 민주주의를 위해 거리로 나간 광주 영령들 앞에 깊이 머리 숙여 감사드립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