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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희 성북갑(3선) 국회의원의 선거 다이어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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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유승희의원실 작성일17-05-05 16:05 조회39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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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희 성북갑(3선) 국회의원의 선거 다이어리 1>>

 

중앙선대위 기본소득위원회,

문재인 후보의 직속 위원회로 승격”

 

1. 20170426 중앙선대위 기본소득위원회, 문재인 후보의 직속 위원회로 승격!

기본소득 위원회가 문재인 후보 직속 위원회로 승격됐습니다.

기본소득위원회가 선거의 전면에 등장하게 된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합니다.

문재인 후보가 이재명표 기본소득제도의 실천적 일환으로 아동수당, 청년구직촉진수당을 지역화폐로 지급 하는 것과 연 4조 원 규모의 복지수당을 지역소상공인과 자영업자 전용화폐로 지급하는 공약을 발표했습니다. 이 또한 환영할 일입니다.

시작이 반 입니다.

이재명표 기본소득제도의 기본정신과 취지를 최대한 살리겠다고 한 문재인 후보의 가치통합을 향한 첫걸음이자 대선승리의 초석이 될 것입니다.

 

<관련 언론보도>

파이낸셜뉴스,, '기본소득위원회' 후보 직속 기구로 승격…"국민의 요구"

더300, 문재인 캠프 내 '기본소득위원회' 직속기구로 승격…'이재명 기본소득 승'

민중의소리,문재인, ‘이재명표’기본소득 정신 이어받아 복지수당 지역화폐로 지급 공약

 

 

2. 20170426 문화콘텐츠산업육성관계자 지지선언

오전에 문화콘텐츠산업육성관계자와 함께 문재인 지지선언을 했습니다. 문화콘텐츠 산업은 혁신다운 혁신을 끌어낼 수 있는 잠재력이 충분한 산업입니다. 미래 핵심 산업인 문화콘텐츠 산업의 활성화를 위해 반드시 문재인 후보를 대통령으로 당선시켜 문화산업인들이 상생 발전하는데 지원을 아끼지 않겠습니다.

 

3. 20170426 심야 사드장비 기습적 반입을 강력하게 규탄한다

사드대책특별위원회 위원으로 국방부의 부지공여의 위법성 문제를 처음으로 제기, 4월 18일, 4월 21일 두 차례 기자회견을 가졌습니다.

 

오늘 새벽 4시 43분에 사드의 핵심 장비인 사드 발사대 6기와 레이더, 요격미사일, 발전소와 냉각기를 실은 군용 트레일러 8대가 소성리 마을회관을 통과, 성주의 사드배치 부지로 전격 반입되었습니다. 새벽 시간을 이용해 도둑 담 넘어가듯 기습적으로 핵심장비를 배치한 것은 국방부 스스로가 사드 배치 반입에 떳떳하지 않음을 입증하는 것입니다.

경찰은 사드 배치를 반대하는 30여 명의 주민을 25배가 넘는 8000여 명의 인력과 경찰버스를 투입해 대치시키고, 길목을 원천 봉쇄했다. 경찰이 오늘 새벽 원천 봉쇄한 것은 대한민국의 민주주의이며 경찰이 대치한 주민은 경찰 스스로가 공권력을 부여받고 지켜야했던 국민입니다. 경찰과 대치 과정에서 성주 주민 12명은 갈비뼈, 손목 골절 등 부상을 당했습니다. 위법적이고 강압적인 사드 유치로부터 지역을 지키고자 앞장서서 나선 성주 군민들의 부상이 매우 안타깝습니다.

저는 4월 18일과 21일에 국방부가 사드 부지를 미군에게 무상으로 공여하는 것은 명백한 국유재산특례제한법 위반임을 밝히는 기자회견을 했습니다. 현행 법률에 위배되는 국유재산특례제한법 위반에 대해 아무런 답변도 듣지 못한 상태에서 국방부가 강행한 사드 기습적 반입은 법적으로 명백한 무효입니다. 국회의원의 위법성 문제제기에도 사드배치를 강행한 것은 국민과 국회에 대한 도전이고 민주주의에 대한 위해입니다.

사드 배치에 대한 논의는 차기 정부에서 충분한 공론화와 국민합의 절차를 거쳐 국익과 한미, 한중 동맹을 고려하여 결정되어야 합니다. 민주주의 꽃인 대선을 14일 남겨놓고 국민, 국회, 적법 절차를 무시한 국방부의 사드 기습 배치 작전은 반민주적 폭거입니다. 사드장비의 일방적인 반입에 대해 다시 한번 깊은 유감을 표하고 이동 배치를 당장 중단할 것을 강력히 촉구합니다.

 

<관련 언론보도>

오마이뉴스, 유승희 "사드 부지 무상공여, 명백한 위법"

미디어오늘, 유승희·민변 “사드부지 무상공여,  위반”

미디어스, “국유재산법 개정 없이 '사드 부지 제공'위법”
 

4. 유승희 국회의원, 문재인 대통령 만들기 대활약

문재인 더불어 민주당 대선후보를 대통령으로 당선시키기 위한 열심히 선거운동하는 더불어민주당 여성의원 중 한 명으로 기사에 나왔습니다.

유승희 의원도 지역구인 서울 성북구 갑에서 아침부터 저녁까지 문재인 후보 유세를 이어가고 있다. 늘 인파로 붐비는 성신여대역, 보문역, 정릉입구 교통광장등에서 유권자들과 춤을 추는 등 호흡하면서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때론 군산 등 지역으로 지원유세를 나가며 바쁜 일정을 소화하고 있다.” 

-기사 본문 중

헤럴드경제, 문재인 대통령 만들기…민주당 여성의원들 ‘맹활약’

 

5. 20170423 기본소득 당직자대회 개최, 기본소득위 상임위원장 위촉

문재인 후보 중앙선대위 기본소득위원회 유승희 (성북갑 국회의원 3선)을 상임위원장으로 위촉됐습니다.

더불어민주당 국민주권 중앙선대위는 23일 오후 2시 국회에서 당내외 관계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공정국가, 기본소득, 공익제보지원’ 3개 위원회 통합 당직자대회를 열고 대선 승리와 ‘공정국가 건설’, ‘복지국가 실현’, ‘공익제보자가 보호받는 국가’를 만들겠다고 결의를 다졌습니다.

 

이번 3개 위원회 통합 출범은 촛불민심과 국민들이 진정으로 원하는 정권교체, 낡고 부패한 구체제를 벗고 특권과 반칙이 용납되지 않는 공정 국가, 노동이 존중되고 기본소득을 통해 모든 국민들의 기본적인 삶이 보장되는 나라, 부조리를 고발하는 용기 있는 사람이 사회로부터 존중받고 보호되는 투명하고 건강한 나라를 건설하는 역할을 할 것입니다.

 

6. 20170416 기본소득토론회 
제가 공동 대표로 있는국회 경제민주화포럼이 4월 16일 일요일 국회 의원회관 제2세미나실에서 차기정부의 주력 복지분야 1위로 선정된 기본소득의 필요성, 도입 가능성, 성공사례에 대해 논하는 ‘국민이 선택한 기본소득' 토론회를 개최했습니다.

이 날 토론회는 제윤경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사회 아래 이종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인사말, 이재명 성남시장이 기조 인사말, 제가 발제를 했습니다.  강남훈 한신대 경제학과 교수, 김연명 중앙대 사회복지학과 교수, 이한주 가천대 경제학과 교수, 전강수 대구가톨릭대학교 경제통상학부 교수가 토론자로 나섰습니다.

기본소득 국가 보장제는 78%의 압도적인 수치로 진보와 보수 등 이념적 구분 없이 국가가 보장해야 하는 정책으로 꼽혔으며, 연령대별 차기 정부가 가장 주력해야 할 최우선 과제로도 모든 세대에서 고른 지지를 받은 포퓰리즘, 이념적인 논쟁거리가 아닌 국민이 차기정부에 원하는 국가 정책입니다.

<관련 언론보도>     

브레이크뉴스, 유승희 의원 ‘국민이 선택한 기본소득’ 국회 토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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