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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국정감사 제보를 받습니다

게시물 정보

작성자 유승희의원실 작성일13-09-10 18:27 조회12,158회 댓글5건

본문


19대 국회의 두번째 국정감사 제보를 받습니다.
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원회 및 여성가족위원회뿐만 아니라 국정 전반에 대하여 국민의 의견을 듣습니다.
국정 전반에 대한 의견과 국정감사 대상 공공기관들의 문제점에 대해 의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메일: 337ysh@naver.com
전화: 02-784-4091
팩스: 02-788-0273

게시판에 남겨주셔도 됩니다.

국정감사 일정과 대상 기관은 정해지는 대로 업데이트하겠습니다.



 

댓글목록

승희바보님의 댓글

승희바보 작성일

www.todayhumor.co.kr

이라는 사이트에서 북한에서 사용하는 아이피로 다수의 댓글로 현정권을 비방하는

일이 자주 일어납니다.

꼭 밝혀 주세요

일좀해라님의 댓글

일좀해라 작성일

어떤 사람이 여성부에서 일인 시위를 하고 있는데

다수의 여성부 직원들이 출근시간이  한참 지난 10~11사이에 출근을 하며

퇴근시간이 채 되지도 않은 4시 정도에 퇴근을 한다고 인터넷에 글을 올렸네요

이사람이 하루만 간것이 아니고 매주 일회 정도 가는데 갈때마다 그런다고 합니다.

이거 이거 국민의 세금으로 일하는 공무원이 이래도 되는겁니까??

꼭좀 밝혀주세요

일좀해님의 댓글

일좀해 작성일

민주당 여성의원 유x희 의원이라고 있는데요

그 의원은 하라는 일은 안하고 매일 매일 일베 눈팅만 하거든요

1. 국회의원인데 월급 받아 쳐먹고 무슨일을 하고 있는지?

2. 일베에 들어가서 왜 맨날 눈팅하는지?

3. 근무시간에 일은 안하고 일베하지는 않는지?



국정 감사때 꼭좀 밝혀주세요

오유님의 댓글

오유 작성일

일베라는 사이트에서 죽은 노무현을 팔고있네요
시체를 어찌 빼돌린걸까요?
생각만해도 치가떨리고 눈물이 나네요

국민의힘님의 댓글

국민의힘 작성일

유승희 의원님!

기획재정부에서 올해 6월달까지 내놓겠다던 재난망 타당성 결과가
10월로 접어들었는데 차일피일 미루어 지면서 사업자 선정만을 기다리는
중소 통신 관련업체들은 이러지도 못하고 저러지도 못한채 정부서
몇년째 시간만 끌어 관련 중소업체들은 도산 직전까지 몰려 있는 상태 입니다.

타당성 조사도 그렇습니다.
원칙과 법을 무시하는 조사가 될까 매우 염려 스럽습니다.
미래창조부서 밀어붙히려고 하는 전국재난망 와이브로 사업은 미래부 마저
요몇일전 시장에서 완전히 외면당한 실패한 정책 기술이라고 시인하면서
와이브로 출구전략을 발표하면서 무슨 미련과 집착이 남았는지
와이브로 단말기조차 생산하는 업체가 전세계 단 한곳도 없는 실패한
기술을 가지고 1조 3천억원을 들여 전국망을 깔려고 하는데 국민의
한사람으로 통탄하지 않을수 없습니다.

나서서 치열하게 기술을 발전시키고 경쟁해도 살아남을까 말까는하는
통신산업 시장에서 단말기 하나 생산하는 업체가 없는 기술이란 5년
앞을 장담할수 없는 기술이 명백한데 여기다 국민혈세 1조 3천억원을
집어넣고 통신과 방송에서 첨예하게 대립하고 있는 700메가헤르쯔 주파수를
활용하겠다 하시는데 그 주파수는 통신 주파수로 활용시 경매가가
몇천억원을 호가하는 황금주파수로 이 엄청난 2조원 가까운 비용을
들여 5년뒤면 장담할수 없어 폐기해야할지 모르는 와이브로 전국망을
설치 하려는 의도가 심히 우려하지 않을수 없습니다.

경쟁을 벌이는 다른기술들은 와이브로망 보다 들어가는 예산이
몇천억씩 적게 들고 안정성도 좋다고 들었는데 왜 굳이 몇천억 또는
1조원 가까운 돈을 더 들이고 예산을 낭비하는 기술에 집착하려
하는지 정말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나중에 와이브로망이 무용지물이
되면 누가 책임을 지는것입니까? 밀어붙힌 미래부 직원 입니까?

박근혜 대통령과 타 부서 직원들은 한푼의 예산이라도 아껴 볼려고
애쓰고 있는데 실패한 기술에 1조 3천억원에서 주파수 가치까지 합하면
2조원에 육박하는 국민혈세인 예산을 쏟아 붓으려 의도가 의심스럽고
국민의 한사람으로 도저히 납득이 가지 않습니다.

안전하게 국민이 살수있는 정부를 표방한 박근혜 정부에서 중점 국정과제로 삼고있는
국가재난망 정책이 기획재정부에서 예비다타당성 조사를 차일피일 계속미루고
있고  중소기업은 도산 위기에 처하고 심사중인 기술중 예산이 몇천억이 더 들어가고 정부서
실패한 정책이라고 인정하고 출구전략을 발표하고 몇년후 무용지물이될 와이브로기술로
전국망을 설치하는데 1조 3천억원 가까운 혈세를 낭비하려는 미래부의 해괴망칙한일을
막아 주십시요.

유승희 의원님 청와대와 시민단체에도 문의하여 이 어처구니 없는 사태를 막으려 합니다.
예산감시 시민단체서도 위 사항들을 매우 우려하고 있다는데
국민의 대표이신 권은희 의원님 2조원 가까운 혈세가 미래부의 우둔한 집착으로
버려지는 어처구니 없는 사태를 부디 막아 주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