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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중전대통령 사망9주기 추모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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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사망 작성일18-12-24 12:55 조회13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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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이면 김대중전대통령이  사망한지 9년이 되는해입니다.
매년  길거리에  추도식을 알리는  현수막이 걸리는데 앞으로는 현수막에 "서거" 라는단어
사용하지 말고 사망이라고 써주세요.
박정희전대통령 사망39주기 추도식이 두달전 생가가 있는 경상북도 구미에서 열렸습니다.

어저께 길거리에 현수막이 걸려있어서 보니까 12월 29일 김근태 전의원의 사망7주기 추모식이
열린다고 합니다.
김전의원의 민주주주의 쟁취를 위한  투쟁에  다시한번 경의를 표합니다.

우리나라도 누가죽든 사망이라는 단어 하나로 통일시켜야합니다.
사망이라는 단어를 계속사용하면 적응이됩니다.
53개 영연방국가의 우두머리이고,21세기에도 여전히 해가 지지않는 나라이며 세계적인 극작가인
셰익스피어가 태어난 대영제국,세계최강 미국등을 비롯해서 외국은 대통령이죽어도 노숙인,
천주교사제가 죽어도 모두 사망하다(die) 라고 씁니다. 다른단어가 없습니다.

중국도 주석이 죽으나 노숙인이 죽으나 같은단어를 사용합니다.
한국은서거, 별세,서세,타계, 운명, 작고, 천주교사제가 죽으면선종 ,스님이 죽으면 입적등
죽었다는의미의 말이 무려 약 12개정도 됩니다.

쓸대없는일에 신경쓰면 안됩니다.
전직국무총리께서 한국은 북미,유럽선진국따라가려면 발바닥에 불이나도록 쫓아가도
될까말까라고 말했습니다.

한국유교문화에 기인한 심각한 위계질서 문화 고치지 않으면 한국은 매력적이고
소프트파워가 강한나라 될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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