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의원 유승희 공식 홈페이지

본문 바로가기


자유게시판

혹시 관종 마케팅? 약먹고 간신히 잠들려는 사람 깨우니 좋으세요?

게시물 정보

작성자 불면증 작성일18-08-20 14:59 조회47회 댓글0건

본문

늦은밤 홍보문자에 대한  솔직한 해명이 필요한 시점에 눈귀입 다 닫고 있음 되겠습니까?

정말 열대야에 미치도록 시달리고 몸까지 아파서 열이 40도에 이를 정도로 아팠었습니다.

그 와중에 꼬맹이 애들 둘 재우고 온몸이 아파서 잠도 못자고  있다가 진통제 기운에 좀 간신히  잠이 들기 시작했을때

홍보문자가 오네요. 어이가 없는 와중에 잠이 완전히 깨버리니 분노가 치밀더군요.

자야하는데 너무 아파서 차라리 잠들면 좀 덜아플꺼니까 자려고 한건데

문자 덕분에 저는 그 후로 4시간을 더 아파하다가 몸이 지쳐서  잠이 들었습니다.

긴 잠을 질수 없었고 그 후유증은 좀 심했습니다.

이렇게  한밤중인 11시 반쯤 보낸 문자 한 통의 결과가  한 개인에게 큰 고통이 되었습니다.

예약문자 잘못 보냈을거다. 꼭 그런거다 라고 생각했어요.

기본적인 개념이 있는 사람이라면 일부러 이 시간에 보내진 않았을꺼다 생각했죠.

그런데  홈피에 글쓰신분들이 많고 문자 받으신 시각을 보니 실수가 아님을 알겠네요.

의원도 보좌진들도 그렇고 기본적인 사고가 되긴 하시는건지 아니면 관종 마케팅으로 존재감을 드러내시려는 건지..

어쨌든 많이 유명해지신거 맞고요. 앞으로 지지하시는 분들이 많이 줄어들거란 생각이 제 개인의 생각만은 아닌듯 합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