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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픔을 말할 자유를 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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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참자유 작성일17-08-23 17:15 조회28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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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재인정부 "인터넷 검영논란" 포털 블라인더 처리 손본다(2017.5.17. 연합뉴스)기사를 보고 사연을 보냅니다.

저는 사이비신천지 피해가족으로 힘든과정을 격었습니다. 그래도 저는 자녀가 사이비신천지가 종교가 아닌 사이비임을 뒤늦게 깨닺고 나왔으나 그 과정은 혹독(지옥여행)하였습니다.그런데 아직 수많은 우리의 자녀들이 또 국민들이 사이비신천지에 속아서 그곳이 천국이냥 살아가고 있는 사람이 17만입니다.

더 심각한 것은 2만여명이 가출상태라는 말도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도 76일째 청와대분대대앞에서 1인시위를 하는 두딸이 가출한 엄마도 있습니다(언론보도: 국민일보, KBS제보자들 방영 등)도 있었습니다. 이는 전국적인 현상으로 길거리에서 1인시위를 하고 있는 부모들만 수십명입니다.

이렇게 처참히 사회의 기초인 가정을 파괴하고 청년들의 희망을 앚아가고 있습니다.

본론으로 들어가겠습니다.

이러한 피해를 알리는 것이 피해를 막는 길인데 피해사실을 알리는 까페(네이버 바로알자 사이비신천지)는 실시간으로 게시중지되고 있어 패해사실조차 알릴 수도 없는 실정입니다.

피해자 부모들은 네이버를 대상으로 소송(사건번호 :수원지방 법원 2017나 61317)을 하고 있으나 녹녹지 않습니다.

그래서 기사의 내용처름 표현의 자유가 보장되어 피해가 방지되도록 보다 적극적인 노력을 당부드립니다.

자식은 부모에게 전부입니다. 피해를 알리기 조차 못하도록 하는 것이 현행법입니다.
보다 많은 피해사례나 자료등은 요청하시면 얼마든지 제공가능하며 인터넷검색을 잠시만해도 언론자료도 넘치고 있습니다.

저와 같은 피해가 없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이렇게 글을 적었습니다.
이땅에 종교사칭 사이비피해가 없엇으면 합니다.
국정농단의 출발도 사이비영생교1대교주 최태민으로 시작되었도 그외 오대양사건,  최근의 세월호도 사이비 구원파(유병현)로 부터입니다.
현재 유사종교피해방지특별법제정을 위한 서명운동 중이고 먼저  아픔과 피해를 알릴수 있도록 하는 것이 시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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